사진이라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찾았고, 그 쪽으로 일 해보고 싶은데
막상 현실이랑 맞부딪히는 것도 있고,, 여친도 말리고 부모님께는 감히 말도 못꺼내봤습니다.
무엇보다 짧은인생 남들이 바라보기에 좋은 삶보다 제가 원하는 것을 하고 사는 삶을 살고 싶긴 한데
제가 너무 꿈만 가지고 그러는 것인지,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볼 만 한지ㅠㅠ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글 39,029개 · 1/84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