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큰산 하나 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우선 당장 집을 내어줄 힘은 없지만
같이 데리고 들어와서라도 보살펴주고 같이 살자고 하시네요..
지금은 여자친구 만나러 갑니다..
많은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그 댓글 지금 만나면 여자친구 같이 보여주려고 합니다.
정말 하나같이 진심어린 댓글들.. 쪽지들 정말 감사합니다..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글 39,029개 · 1/84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