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숫자가 많아지고 로스쿨 출범이후 급격히 변하고 있음.
단 한가지 예외사항. 부장검사, 부장판사 이상 출신의 전관예우 대상인 경우엔 잘 번다함.
2. 의사도 요즘 넘쳐나서 동네 의원 폐업하는 곳 마니 늘어나고
있으며 장비 렌탈비도 못대서 장비에 차압들어오고 난리가 아니라고 함.
페이닥터도 예전처럼 받지 못한다 함. 전문의 라이센스 받고 난후 적어도 7년은 넘어야 연봉 1억5천은 받을 수
있지만 페이닥터 자리도 쉽지 않아서 요양원에 들어가는 닥터들도 많다함.
3. 공무원도 월급은 많지 않지만 안정된 직장으로 선호받았지만
공무원연금 개혁으로 인해서 연금을 받는 액수가 40%이상 삭감되면서 인기가 하락세.
4. 교수. 우리사회에서 존경과 함께 상당한 연봉으로 최고 직장 중 하나이지만
요즘 연구 못하면 쫓겨나고 호봉제에서 연봉제 도입후 연구 안하는 교수는 대폭 연봉삭감을 당한다고 함.
이제 그럼 어떤 직장이 좋을까요?
과연 울 나라 츠자들이 선호하는 남편의 직장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