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 K5 대파 사고
에어백 잘 터짐.
옹벽 쳐 박았는데 진짜 살아있는게 기적
물론 안터진 차들이 졸 많기 때문에 미칠듯이 까이는 것은 마땅한데
다른회사들 안터지는 것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이야기 하거나
별 논란거리도 안된다는 것이 그냥 신기.
자게 슈퍼카 말리부의 경우

이 사고의 경우 에어백이 안터졌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정도 사고에서는 에어백이 거의 안터질 것이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현기차였다면 그냥 이유불문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법한 사진
저거 외에 말리부에서 '운전석' 에어백만 안터진 사고도 있었는데... 사진을 못찾겠네요.
신기한 것은 '운전석 에어백을 안맸을 것이다...' 라고 옹호해 주시는 분이 몇몇.
근데 어드밴스드 에어백 아닌 이상 다 터져야죠.
요것도 금년 2월에 사고난 지인의 사고 사진

차가 개작살 났는데 안터짐.
쉐보레 왈: 차에는 이상이 없음. 센서에 충분한 충격이 안가해져서 안터졌습니다.
차가 저렇게 대파됐는데 무슨 불충분한 충격입니까? 라고 물어보니
충돌물체와의 충돌 각도(....) 등에 따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할말을 잃고 폐차

이 것도 안터진 사례
그리고 외제차라고 에어백 터진다고 맹신하는 분들도 계신데


벤츠, BMW도 예외가 아님


에어백 터진 현기차들.
인터넷이나 방송이야.. 안 터진 사람들이 제조사를 상대로 보상을 요구했지만
묵살되고, 열받아서 인터넷에 올리고 방송에 제보를 하니.. 알려지는 것.
그 외의 경우 그냥 잘 터졌으니 보험처리 하고 마는게 현실.
에어백이라는 것이 큰 사고에 안터져서는 안되지만
안 터질 가능성이 있는 것이 현실이죠.
소비자들이 열받는 것은 왜 안터졌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에 상응하는 보상 없이
'우리 차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에 분개하는 것이죠.
물론 인터넷에서는 그 화살이 현기차로 다 모여있다는 것이 함정.

충돌각 타령하는 회사들을 위해 요거나 같이 개발해 보실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