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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부선의 행동에
"같은 아파트 주민인 가수 방미"
는 17일 자신의 블로그에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에 진중권, 허지웅이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고 자기 면 깎아가며 나서는 이에게 할 말은 아니다"라는 말 등으로 맞서며 화제가 됐다.
같은아파트 주민이였어요ㅋㅋㅋ
이분도 난방비 0 원 내셨나봄ㅋㅋㅋㅋㅋ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034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