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인 2014년 9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목걸이나 명찰같은걸로
"저는 천천히 편하게 옷을 고르고 싶습니다." 라는걸 배치해둬서
점원이 붙는걸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이 사용 할 수 있는걸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어느때는 점원이 붙어서 이게 좋다 저게좋다 하면서 고르는걸 좋아 할 때도 있지만 기분이 안좋아서 기분전환겸 옷을 고르는데
점원이 붙어서 막 쏘아붙히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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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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