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인데 결혼 생각 없다네요
하고 싶은거 다하기에도 인생은 모자르다고
지르고 싶은거 다 지르고 취미로 4개국어 배워서 이곳저곳 여행 가고 싶은데 다 가고
그러면서도 저게 부럽냐고 한다면 반반이네요
해보고 싶지만 따라하기엔 엄두가 안나는 ㄷㄷ
그래도 일단 삼성 다니고 키크고 잘생기고 조건은 상급이라
중매 자리는 넘쳐나게 많은데 형은 받을 생각없어서 이모님 속은 타들어가고 ㄷㄷ
진짜 결혼문제때문에 의절할지도 모르는 상황 ㄷㄷ
특히나 외아들이라 더 심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