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고양이가 없어진걸 확인했습니다 (언제 없어진지 모르겠어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못 찾고있어서 너무 걱정되요
서울 성동구 송정동 마을버스 종점에서 그 아래있는 슈퍼 부근에서 잊어버렸어요
아무리 돌아다녀도 없습니다 찾는것좀 도와주세요
누가 데려갔을까봐 더 걱정되요.
이렇게 생겼어요.
털은 저희가 몸부터 꼬리까지 되게 엉성하게 짤라놨습니다.
이름은 루비고, 여자애입니다.
평소에 루비 이리와~ 하면 왔고, 사람을 엄청 잘 따라서 누가 데려가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슷하게 생긴 고양이를 보셨거나 데리고 계시면 ce0520 여기로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에요.
글이 너무 뒤죽박죽이라 죄송합니다
핸드폰으로 안써져서 급하게 컴퓨터로 어요
많이 좀 퍼트려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