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다른곳으로 가고자 한다면 그만한 대비가 되어있으신지요? 좋아하는것 한다고 하셨는데 좋아하는것 해도 잘 벌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40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이것저것 한다고 하다가 아까운 시간만 허비해버리고 아무것도 벌어놓은것도 없습니다. 어느 회사에 들어왔는데 100% 실적으로 급여를 주는데라서 잘 버티고 잘 하면 억대연봉도 우습게 그보다 더 많이 벌어가지만 많이 떨어져나가기도 하더군요. 그전 같으면 이런일 할 생각도 안했을텐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악물고 버텨볼 생각입니다. 사직서는 언제라도 낼 수 있으니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능하면 나가라고 내쫓지 않는한 붙어 있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좋아하는것 한다고 하셨는데 좋아하는것 해도 잘 벌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40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이것저것 한다고 하다가 아까운 시간만 허비해버리고
아무것도 벌어놓은것도 없습니다.
어느 회사에 들어왔는데 100% 실적으로 급여를 주는데라서 잘 버티고 잘 하면 억대연봉도 우습게 그보다 더 많이 벌어가지만 많이 떨어져나가기도 하더군요.
그전 같으면 이런일 할 생각도 안했을텐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악물고 버텨볼 생각입니다.
사직서는 언제라도 낼 수 있으니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능하면 나가라고 내쫓지 않는한 붙어 있는것이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