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가던 바에 갔는데...
ㅊㅈ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거임...
마시고 있던 맥주 한 병 사면서...
자연스럽게 "혼자오신것 같은데 저도 혼자왔는데 괜찮으시면 같이 한 잔 하시죠" 시전...
ㅊㅈ가 OK하길래 옆자리에 가서 술 같이 마시면서 이야기해보니 동갑...
나가서 한 잔 더 할래요? 했더니 그것도 OK하길래 준코 가서 소주한잔 마시면서...
노래 몇 곡 불렀더니 ㅊㅈ가 적극 모드로 돌변...
결국엔 MT 입성...ㄷㄷㄷ
몇 달 있다가 가게에서 알바시킴;;;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