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억울한 사연을 가진 한 체조선수의 아버지입니다.
학교내에서 훈련중 발생한 사고를 학교측에서 CCTV동영상을 편집 삭제한체 모든
과실을 어린아이에게 떠맡기고 자신들은 책임이 없는양 자본과 대기업의 힘으로 맞서
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역언론마져 포스코라는 대기업의 이름으로 누르며 이를 관리하고 지도해야
할 대한체조협회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도 하나같이 소극적으로 대처하
며 고통받는 국민이 아닌 포스코같은 대기업편에 서서 침묵하고만 있습니다.
이 억울하고 기가막힌 사연을 여러분께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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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이렇게 귀엽고 예쁜아이를 저지경으로 몰고가고도
윗대가리 눈치 살살보며 쉬쉬하고 있는 개한민국....
아직도 이 나라는 머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