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원문링크 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9764
↑ 위 영상은... 극 귀차니즘 때문에.....
사진을 대체해서... 캠으로 모든걸 담을려고 한 귀차니즘의
표본입니다... 전체샷... 이랑.. 고속 달리기...
약간의 꼬불한 길 달리기....
코스는....전에 시승기... bmw xdrive 30d x4 m 코스랑 같습니다...

워낙에... 마칸이... 유명하니... 사진은
역시나.. 귀차나니즘으로 인하여...
네이놈에게서.. 빌렸답니다..^^;;





포르쉐 마칸 디젤s

다들 아시다시피...
옵션 넣으면...^^;;
본 시승차는... 약 1억2천대... 시승차였습니다...
며칠전에...시승한 bmw x4 30d m 버전이랑 같은 마력입니다...
담주에.. 마칸 터보 시승차가 온다고 해서... 터보를 할려다..
x4 30d 와 스펙이 아주 비슷해서...디젤을 타본다고 했습니다...
터보는 담주에 시승하면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x4 시승기보면...
다나와~~~~~~~ 했었습죠...
그런데.. 마칸은 괜찮겠나? 라고 했는데...
역시 포르쉐 더군요...
코슨.. 송정에서 부울고속 타서.. 기장ㅡ>죽성ㅡ>대변ㅡ>송정으로
x4 30d 와 같은 코스로 갔습니다...
일단 스펙상 어찌나 비슷하던지.. 비교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고속도로 올라타서...
살짝 밟아 보았습니다...잘나가는건 머 x4 나 마칸이나.. 둘다 같습니다..
다만 258마력의 같은 수치라도... 고속으로 갈수록 마칸이..
아주 부드럽게 잘나가는 느낌이 확~ 옵니다...안정적이구요...
물론 x4도 좋았습니다.. 초반 악셀링은 마칸보다...
x4가 현기차 같다는 느낌?
(전 현기차 무섭습니다..튀어나가는게..급발진 인가? 할정도로)
초반악셀링은 역시나 비엠이 빠르다는겁니다..개인적인 체감상입니다..^^
주욱~~~~~~ 속도를 계속 붙는건 두 차 모두 좋습니다....
그러나.. 고속에서의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건.. 마칸 승이였습니다..^^
초반악셀링은 비엠이 좀더 잽싸다 날래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롤은 머 suv? cuv? 니까 당연히 롤이야 있겠지만..
x4 보다 오히려... 마칸이 좀더 울렁 거렸습니다...
x4 서스가 좀 더 단단하다고 해야하나요?
좀 더 묵직하다는 느낌... 을 받았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마칸은 그 울렁임을 금방 그리고 편하게 잡아줍니다....
x4는 딱딱해서 그런지 텅텅 거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느낌? 살짝입니다...
반면...마칸은 아주 정말 편하고... 세단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편했습니다..
재미로 탈려면 전 마칸보다...x4 30d m 버전을 타겠습니다...
머랄까요.. 후륜의 재미와.. 4륜의 차이? 느낌이랄까요...
그 만큼 마칸이 정말 안정적이고 suv 같지 않은.. 세단의 느낌이 드는 차였습니다..
직발이나.. 운동성도 당연히 좋구요..
코너도 아주 깔끔하게 틀었습니다...
x4 도 나쁘진 않습니다....
차를 시승 하면서...
다른 지식이 있는 분들처럼... 조목조목... 짚어 가면서..이야기 하고픈데..
무식함으로.. 이렇게 뿐이 못하네요.. ㅋㅋㅋ
그냥 누가 차산다 하면....
야! 내 타봤다..좋드라..사라~질러라...
야! 내 타봤다.. 밸로드라..치아라..마...
단순하게 좋다.나쁘다..인데 말이죠...
둘중에 하나면..........
당연히.. 좋다~ 사뿌라~ 입니다..^^
마칸.. 포르쉐라서 그저 포르쉐 차라면 다 좋다? 라는 생각
그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포르쉐면 다 좋은 차다...라는
병신이라고 다들 말하는....
포르쉐 바이러스에 또 걸릴겁니다...^^
x4 : 햄아 마칸이 어떻노? 내랑 맞짱 함뜨믄 되긋드나?
나 : 미안 이미 칸이 한테 말해뿟다..
x4 : 아..그랄끼가.. 말도 없이......

마칸 : 야이~!! 시퐁!! x4야 니 내랑 함뜨자 했다매?
x4 : 아 칸아~~ ^^;; 그게 아이고...그게 말이다.. 그게..

마칸 : 마~ 시끄럽고... 나와바라 함 뜨보자...

나 : 이기는 편 우리 편~!!! ( 이런 놈이 젤 얄미운 시키죠 ^^;;)
x4 : 아 햄아..좀 어케 해봐도.. 칸이 무섭다...
나 : 에라이.. 내 같으면 일단 맞짱 함 떠보겠다..그리 무섭나?
x4 : 어..햄아.. 쟈 행님이랑 엄마 아빠들이 외계인 이자나...칸이도 외계인?
나 : 그러네.......레이져 막쏘고 그라는거 아이가?


마칸 : 시퐁새야~~ 요 와바라...........
x4 : 윽.억.악.아야. 엄마....햄아..살리도...
나 : 얼라들은 원래 싸우면서 크는기다... 화이팅!!
x4 : 햄아... 나의 죽음을...적에게 알리지 말아도 쪽팔린다~!!
나 : 지랄을 하세요...적은 생각도 안하거든요...

x4 : 엉엉....아잉 몰라~~!! 칸이 니 좀만 있어바라..
우리 햄(x6) 한테 다 말할끼야~!!
좀 웃겨 볼끼라고 발악을 하는거 느끼실겁니다...
근데.. x4 도 정말 잘나왔습니다...마칸이가 좋다면 당연 마칸만 생각 해야 하는데.
x4도 정말 잘 만든 차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언제부터인가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