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남편 27세, 부인 30세 (체구 비슷)
결혼 4개월차, 주말에 같은 가게에서 같이 일함.
약 2개월전 말다툼하고 부인 1주일 집나감, 부인 반성.
1개월후 주말에 가게에서 둘이서 말다툼하고 다시 부인 집 안들어감.
남편 부인에게 들어오라고 경고.
잠시 후 부인의 오빠가 집으로 오더니 동생 못보낸다, 남편이 부인 때릴지도 모른다, 절대 못보낸다.
남편 황당. 강하게 항의했으나 '절대 못보낸다. 너희 아버지에게 물어봐라' 시전.
남편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아버지에게 전하하여 물어봄.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전화해서 타이르기로 함.
시아버지 며느리에게 전화.
며느리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못들어가겠다'
시아버지도 단념.
아래는 문자로 대화한 내용입니다.
부인 말이 이해가 되시는 분은 설명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