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원문링크 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9503
비록 도로 위는 아니고 LA 오토쇼에서 영화 레드라인 홍보할 때 본건데
실물 보고 여기를 떠날 수가 없어서 한참을 서성였어.
진짜 저 문 열리는거 보고 감탄에 감탄을...ㄷㄷㄷ
문 여는 버튼은 저렇게 밑부분에 있더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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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 문 열리는거 보고 감탄에 감탄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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