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올렸었는데.
일면을 못갔네요....
제발 한번씩만 관심을 갖어주세요.
저도 이런글을 접했을때
그냥 지나쳤었습니다.
내 주위에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저희 엄마는 정말 찾기 쉬워요.
말도 못하시고
듣지도 못하시고
그 흔한 휴대폰 하나 없답니다...
밭일을 많이 하셔서
걸으실때 허리가 꼬부랑 할머니처럼 휘었어요..
그날도 밭에 계시다가오셔서
옷도 깨끗하지 않을거에요.
제발 멀리 멀리 퍼뜨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비슷한분이라도 보이시면
뒷모습이라도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