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 부러움
와이프랑 같이 저 장면 보고 있었는데
야노시호 애교 정말 부럽네...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신변의 안전을 위해 입을 꾹 다물었음 ㄷㄷㄷㄷ
그리고 사랑이랑 산책중에
떼 쓰는 아이를 훈육 시키는 장면 ㄷㄷㄷㄷ
집안일은 제대로 해본적이 없을 것 같았던 톱스타 야노시호 라고 생각했는데
떼 쓰는 아이를 단호하게 훈육하는 장면 보고 진짜 대단하다 싶네요
저런 식으로 안아달라고 찡얼거리고 떼 쓰는 아이는
저도 그렇고 와이프도 아직 제대로 훈육하질 못하고 애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마는데...
방송에 나오는 부분은 물론 그 사람의 일부분이겠지만
저 두장면에서는 진짜 야노시호 너무 좋음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