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틀렸습니다. ^^;
역시 한번 돌아간 마음이 다시 돌아 오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신경쓰지말고 그냥 내가 잘해주자 생각했는데.
신경쓰지 않겠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내가 널 생각하는 만큼 그냥 난 옛날처럼 살겠다.
다만 나 한테 거짓말만 말아 달라 했는데.
내가 잘하면 맘잡지 않을까도 생각했고 아니면 죄책감이라도 느껴라.
그것도 아니면 차라리 니가 뭐하는지라도 알고 있으면 널 의심하거나 내가 나쁜 상상은 하지않을꺼니깐.
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거짓말이 시작 되었네요.
요즘 거짓말은 안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맘 편하게 먹었는데.
죄책감 때문에 시작된 거짓말인지 그렇게까지 나쁜여자인지.
이런 거짓말하나가 또 절 초라해지게 만드네요.
거짓말의 내용또한 아주 불쾌한 내용이네요.
얼마전에 조출한 이벤트같은걸 했나봅니다. 미친거죠. 만나도 조용하게 만나라고 했는데.
이걸 어디에 올린건지 와이프친구가 저한테 산물건 A/S 받으러 왔다가 두분은 어떻게 아직도 그렇게 금술이 좋냐며..
제가 한 이벤트로 알고 얘기를 하더군요. 언제적걸 얘기하냐고 하니
몇일전일로 얘기를 하길래 자세히 물어볼수도 없고 그냥 웃고 넘겼는데.
일핑계로 한 2틀 연속으로 늦었는데 그날이더군요.
확인사실하는건지 미친..
어떤 이벤트인지는 모르겠지만 불륜지간에 이벤트 질이라 미친년놈들..
주말 기분 또 개같겠네요..
좀있다 지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