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기다려서 컴퓨터 자리 나서 앉아서 메일쓰고
인터넷 뉴스 좀 보다가..
리드미컬하게 자게 들어와서 자게좀 하다가
포토에세이 가서 여행후기 보는데
독일 여행 사진이 있어서..(다음 여행지가 독일이였음 당시)
그거 보고 있는데 뒤에서 진짜 이쁜 독일 여자애가..
와서 오마이갓~~~~ 외치길래 왜 그러냐고..
저기 우리집이라고.....니가 찍은거냐길래 모르느 사람이 찍은거다 했더니
옆에 자연스럽게 앉음..
너무 이뻐서 말도 안나옴....혼자 이따 밤에 맥주도 같이 마시고 그것도 상상하고 아..아닙니다.
는 개뿔 지 남친 불러서...
자연스럽게 내 컴터 뺏어갔음....
사진속의 오른쪽 커플 너무 열받아서 사진 찍음 ㅋㅋㅋㅋ
이쁘기는....제가 본 금발중 최고였음..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