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제가 박근혜대통령 이야기할때마다 그러더라구요
부모없이 힘들게 자랐으니까 저 대통령이 너희보다 불쌍하다...라고
근데 그말듣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쓸데없는게 정치인걱정이랑 연예인걱정이죠
우리가 아무리 불쌍하다고 생각해도 저사람이 나보다 잘먹고 잘살고있다는 사실은 똑같은데 부모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대통령 비판하나 못하게합니다;
까임방지권이라도 생긴것처럼 굴더라구요...
막 지나가던 어르신이 박근혜대통령 칭찬을 막 나에게 하면서 젊은세대들은 박근혜대통령이 얼마나 대단한사람인지 모른다 어쩌구 하면서 그분은 부모도없다 그런데 너넨 아니지않느냐 이러던데
부모 있어도 박근혜대통령만한 환경에서 자라는건 힘들죠
세월호사건은 박근혜문제도 있지만 부모도없는데 그렇게까지 비난할필요가 있냐면서 역비난...
변호사가 범죄자가 불우한가정에서 자랐으므로 사회탓이라고 우기는것만큼 어처구니가없네요
자란환경으로 까임방지권만드는거 딥빡침
저 논리대로면 어릴때 학대+방치+가난인저는 대형연쇄살인범되도 안까여도됨. 한 5명죽여도 사형은 안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