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일된 아기 키우고 있어요
수유텀이 2시간 반인데 밤엔 4시간정도 자요
문제는 5시쯤 새벽에 깨서 칭얼대요
잠투정인거 같은데 누워서 아무리 달래도 안되고...
안아서 재워야만 자네요
신랑 출근해야 해서 일단 안고 마루로 나왔어요
안고 달래니 자긴 하는데...
새벽에 안아서 달래기 넘 힘드네요
잠이 부족하니 사람이 피폐해지는듯 ㅠㅠ
정말 100일의 기적이 오기는 올까요
자고싶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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