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맘대로 다 하고 욕먹는게 낫겠죠..??
와이프는 정말 너무 냉택없는게...
제가 자기처럼 징징대지 않으니깐 자기만 힘든쥴알고,
자기만 희생하고, 자기만 가족을 위해 사는걸로 착각하는데,
좋은 엄마일진 몰라도 저에겐 결코 좋은 아내가 아닌데...;;;
완전 자기말에 복종하는 꼭두각시 인형이 되길 바라네요.
정말 이럴바엔 내맘대로 다하고 욕먹는게 나이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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