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이들한테 정말로 바라는 것이 없다. 난 전교 꼴등도 했던 사람이다. 학창시절에 하위 1%였다. 하지만 아내는 나와는 반대로 (상위) 1%였다. 그래서 이해의 폭이 커서 아이들이 웬만한 실수를 해도 다 받아줄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불쌍한 놈이지.
지 애미는 김좌진 장군의 손녀라더니 친일놈들하고 손 잡은 것도 모자라 지 애비 죽인 딸뇬 밑에서 거수기 노릇이나 하고..
욕이란 욕은 다 처 먹고...ㅋㅋ
그래도 장하다.
일등하기도 힘들지만, 꼴찌하기는 더더욱 힘들다는 거..
멋지다.
송일국이......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