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까지 술집에서 술을 먹었죠.
둘이 술먹는데 세월호 관련 논쟁이 붙어, 조금 과격하게 현정부와 박그네를 비판했어요.
그러다 담배를 사러 옆 편의점에가서 담배를사는데, 옆 테이블에있던 커플이 경찰에 신고 전화를 하는데...
딱 제 이야기 더군요...
대통령을 그렇게 욕해도 되냐면서.
흠... 뭔가 찜찜해서 바로 계산해서 나오는데. 그 술집으로 바로 경찰 출동해 들어가는거 보고, 자리 떳습니다. 공포정치가 시작 되었나 봅니다.
술자리에서도 조심들하시길... 술값은 친구가 카드로 계산했으니. 추적은 가능하겠죠? 혹시 뒷 이야기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참... 별걸다 걱정하며 사는 세상이 되었네요...
전 먼저 나오고
계산은 친구가 했는데...
그때 경찰이 들어갔고...
술집주인한테는 미성년자 관련 신고라 했다네요...
근데 거기 다 아저씨들뿐이 었는데...
헐... 참고로 전 43살입니다.
휴...
말 조심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