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큰아들한테 갔다왔어요.
거기에 한세영양과 유혜원양이 같이 잠들어있어요.
매주 토요일가는데 오늘도 두학생들은 사진속에서 해맑게 웃고있었어요......미안하다.......
얘들아, 하늘나라에서 아줌마아들이랑 재미있게 지내렴.. 오빠 아주 미남이야..ㅎㅎ
잠이 오지않는 새벽입니다......
혹시라도 사진보시고 언잖으신분이 계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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