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니다..
하루 14시간 동안 개 또라이 사수랑
단둘이 있는것도 스트레스고
할일이 있는데 왜 하루에 3시간씩
사내 스포츠 시설에서 놀다가
일부러 야근하고 집에 늦게 들어가는건지도 이해 못하겠고
(것도 우리부서만.. 연봉 똑같이 받는 타 사원들은 6시반 칼퇴..)
그냥 다 질려버리네요
하루의 반 이상을
회사에 있으려니 이게 사람사는건가 싶어서
연봉 천만원 깎고 5시 반 칼퇴 하는 회사로 가려구유
고향에 있는것도 맘에 들고..
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