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어디서든 알고 찾아 옵니다.
답은 간단하죠.
문제는 월급은 적게주고 또는 보통으로 주고 많은일 또는 어려운 기술을 구사하는 사람을 찾으려는데서
시작되죠.
직장과 일은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하러 가는게 아닙니다.
모두 돈벌러 가는거죠.
꿈을 찾으러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은 월급에 연연하지 않죠. 꿈을 찾는일이니...
하지만 돈벌러 가는 사람한테 월급 조금 주고 정신이 었느니 요즘 사람들은 배고픔을 모르니 하면 안되는거죠.
한국 중소기업 사장들 마인드는 월급적게 주려고 외국인 노동자들과 국민들을 경쟁시키죠......
이윤 많이 남는다고 주식을 줄것도 보너스를 왕창 줄것도 아닌데 말이죠.
오늘 뉴스보니 애플은 직원들의 퇴근시 줄서서 소지품 검사받는 시간소요때문에 직원들이 회사를 상대로 집단 소송 걸었더군요....
남의 시간을 우습게 보면 안되죠....시간이 돈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