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전에도 순천경찰서에서 브리핑을 진행하면서 “유 전 회장의 사체가 명품 브랜드인 ‘와시바’ 신발을 신고 있었다”고 발표했다가 그날 저녁에 “와시바(waschbar)는 제품명이 아닌 독일어 ‘세탁할 수 있는’ 뜻인 것으로 보이고,
유병언 시신장소에서 발견된 신발은 상태가 낡아 제품명이 확인되지 않는 신발인 것으로 정정하겠다”고 발표해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이런 내용의 기사가 있군요.
세탁할 수 있는 이란 뜻의 "Waschbar" 란 신발에 붙어있던 제품 세탁 여부의 신발에 붙은 라벨을 보고,
유병언이 신었으면 유명 명품 브랜드겠거니 추측해서,
유병언이 신은 명품 브랜드 "와시바" 란 어느나라 발음인지도 모를 한국식 발음의 명품 브랜드가 경찰에 의해서 순식간에 탄생.
박주영이 우리나라 경찰들을 위해 1 따봉을 날려줘야 할듯.
참 창조적인 발상인듯.
세상 참 재미있다는....
조만간 와시바 신발 유행할지도 모르겠다는...
나오면 하나 구입해 보고 싶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