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만들기 129일차 입니다.
저번주까지 맘대로 막 쉬고, 막 먹고, 되는대로 막 지내서리.. ㅎㅎㅎ
이번주 부터는 다시 가다듬고 운동과 식단관리를 조금 규칙성 있게 가져가 볼까 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막 지낸거에 비해서, 몸이 많이 망가지지 않았네요 ^^:;
되려 많이 좋아진 듯 합니다. 몸자체의 체질이 약간 변한게 많이 느껴져요.
기분이 좋습니다.
운동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또 듭니다.
이제 장마비 그치고 나면 다시 마라톤 훈련 모드로 들어가 볼까 합니다.
뛸때가 참 행복 한 듯 해요~ 얼마전 월드런 하프마라톤도 완주 해보고 나니,
그렇게 뿌듯하고 보람 찰 수 가 없더라구요 >.운동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