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이 조작하려고
마음 먹는다면 국과수에 보내는 DNA 샘플은 이미 확보된 유병언의 머리카락이나
타약 등을 국과수에 보낸다면 국과수는 그냥 오는 것 비교만 하니까
그게 발견된 시체에서 나온 샘플인지 뭔지 모르죠.
뿐만 아니라 지문도 그렇고. 지문이야 전국민이 주민증 발급 받을때
모두 해놓은 것 있으니 그걸 일부 오려내서 국과수에 유병언 것입니다하고 보내면 되고.
시민단체나 의료단체에서 감시하에 다시 한번 유병언 시체라고 주장하는 것에서
샘플 채취해서 다시 조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유병언 시신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옮겨지고 있음

시신이 발견된 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