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9살 유부입니다.
6살 딸과 3살 아들이 있고요.
군대동기인 총각친구가 있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부산출장을 간다며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출장이기에 호텔이용권과 조식권도 나오고~교통수단도 친구차로 가는겁니다.
와이프한테 몇일전에 갔다와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하는거 봐서...그러길래 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구나 생각했죠.
그런데 좀전에 카톡으로 이렇게 왔네요...

저 뭐라고 답장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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