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 자기가 갖고온 장조림이 무겁다고 사람앞에 던지거나 발로차거나..
어디 가기만하면 언제 끝나느니 출구는 어디있냐느니 자기는 앉아있을테니 알아서 갔다오라느니 왜 이렇게 많이 걸어야하냐느니...
네 뭐 처음엔 그게 컨셉이고 그래야 옆에 사람들이 더 빛나니 그런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스페인에서도 진짜 너무하네요..
여행준비할때 정보를 잘못 알 수도 있는건데 노력한 사람 생각은 안하고 조금 걸었다고 앞으로 거짓말 치지마라라는 소리나하고;;;;
장보는거 하나 안하면서 김치찌개 내놔라 삼겹살 내놔라.. 준비하고있는데 와서 빨리 안내놓는다고 뭐라하고
술내놓으라고.. 그놈의 술 진짜ㅡㅡ
아니 자기는 손이없어 발이없어 테이블에 떡하니 앉아서 밥하는사람한테 소주 어딨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기차에서 좁다고 궁시렁궁시렁
여행지에는 관심도 없고 생각이라곤 숙소, 한식, 술 끗
배낭여행이라는 부제를 걸어놨으면 그에맞는 최소한은 해야지..
같이하는 여행이라는건 서로 맞춰주고 도와주는거지 한사람이 다른사람들을 떠받는게 아닌데..
솔직히 거기 할배들 하는거 많이 없고.. 대부분 이서진이 숙소, 교통, 식사 등등 다 준비하고 가라는데로 감
그러면서 불평불만..
백일섭 항상 무엇을 정할때 도와주지도 않고 심지어 관심도 없음. 이는 나중에있을 책임에서 도피하는거..
이서진은 도움을 주는게아니라 어느순간 모든걸 하고있음..
분명 외국에서 호텔예약하는거 어렵고 장보는거 어려우니 이서진이 도와주면서 같이하는게 목적이였을텐데
할배들의 배낭여행과 도우미 이서진에서 아니라
할배들의 호화여행과 노예 이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