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음성만으로 플레이할수있는 게임
플레이어는 소리를 듣고 방향키를 통해 게임을 진행한다고한다.

이 게임의 아버지는 100만장 판매의신화 `D의식탁' 으로 유명했던 이이노 겐지
그는 상업적 성공보다는, 철저히 자기가 만들고싶었던
게임을 추구하던 개발자였다고 한다.
그래서, 장애인들도 게임을 할수있으면 좋지않을까해서
생각해낸 게임이 리얼사운드 : 바람의 리글렛
한때 천재라고까지 불리웠던 그는 안타깝게도
2013년 2월 20일 (42세)에 고혈압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