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
주야 근무교대에 시도때도없이 바쁘고
환자 상태가 제각각 시도때도 없이 바뀌는데
제가 보고 있는 간호사 한 분..
팔십명 내외 되는 환자들 상태
매일 체크해서
막힘없이 브리핑하고
그걸 또 암기하고 있는 간호사가있는데
언제나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고
가끔 제가 의사한테 물어봐야하는거
간호사한테 물어볼때 있는데
성함이 어떻게 돼시죠?란 질문 없이
곧바로 정확히 대답해줘서 넘 신뢰가고 좋음..
그동안엔 주사만 놔주고
링거 갈아주는 간호사밖에 못만나봐서
멋짐.. 주야 근무가 매일 바뀌는데도
페이스가 흐트러지지 않고 자기관리가 된다는게
진심 멋지네용 ㅎ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