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매국노 분위기였음..
벨기에전 남겨둔 상태에서 경질..
가족들 데리고 중국으로 도피..
중국에서 감독생활..
오랜 중국생활 끝에 중국에서 좋은 성적 거두고.. 조국으로 귀국..
첨 귀국했을 때는 언론의 관심도 거의 없었음.
그것도 시간이 또 흐른 뒤..
국내 감독.. 복귀..
레전드 였다는 인식 다시 퍼지기 시작..
살콤 달콤한 해설로 인기 회복..
지금의 위치..
과정이 대충 이러네요..
평탄치만은 않았어요..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