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직장 상사에겐 싫은 티 팍팍 내고
자기가 '아니다'싶은 일엔 짜증 얼굴에 다 드러내고
엄마뻘 직장 상사에게 말할때도 웃음기 없이 차갑게 말하고
아부는 커녕 듣기 좋은 말도 절대 못하고
여자친구가 항상 이런식이라
일은 잘하는데,,, 자꾸 '태도가 싸가지없다'고 면전에서 욕을 먹나봐요
저한테 계속 하소연하는데
항상 같이 직장상사들 욕을 해주는것도 지치고
'너의 문제가 있다면 고쳐봐라, 싹싹한 척이라도 해라 '라고 말했다가 본전도 못찾았네요
어휴 남자였으면 군대가서 고생 좀 했을 듯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