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오니즈카입니다!^^
오늘 만나볼 차량은 그랜져의 첫 디젤모델입니다.
지인께서 출고받고 번호판달자마자 가져오셨네욧!
오우~그레이색상인데 참 고급스럽더라구욧!+_+
그랜져HG 가솔린차량과 그릴과 범퍼,안개들이 조금 다릅니다.
역시나 현기의 긴 오버행은 맘에 안들어요..
그리고!! 범퍼의 색상차이..휀다와 재질이 달라서 어쩔 수 없다지만..
이질감이... ㅠㅠ
측면부 모습입니다.
라인은 참 이쁘네요^^
리어모습입니다.
큼지막한 범퍼일체형 트윈머플러팁이 장착되있으며,
디퓨져부분은 유광검정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헤드라이트의 모습입니다.
디젤 모델만의 범퍼,안개등의 모습이구요,
크롬보다는 아우디나 벤츠처럼 은은한 은색무광으로 포인트를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ㅠㅠ
eVGT 디젤 엠블럼!!!
사이드 미러의 모습입니다.
자!!! 이제 실내를 들여다보겠습니다.
운전석 도어트림입니다.
아직 신차비닐도 안뜯어서...흑흑..ㅠㅠ
드라이브모드 버튼을 누르면 eco -> sports -> off 순서로 변경됩니다.
트렁크와 주유구 오픈버튼입니다.
전자식 주유구 오픈버튼 부럽네요 ㅠㅠ
실내의 모습입니다.
비닐을 안벗겨서 아쉽네요 ㅠㅠ
지인께서 비닐 다 뜯으면 다시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흑흑.
조수석 도어트림의 모습이구요.
전동시트는 벤츠의 그것?!을 보는듯 합니다^^;;
조수석에서 바라본 실내모습이구요!!
기어박스와 센터페시아 모습입니다.
이제 뒷자석으로 이동해볼까요??
뒷자석 도어트림입니다.
도어트림 하단에 수납공간도 있어 상당히 실용적이겠어요.
부럽습니다 ㅠ
레그룸도 넓직하니 좋더라구요!!
신차비닐....흑흑
실내를 들여다봤으니..
이제 이녀석의 심장을 확인해 볼 차례입니다.
ㄱㄱㄱㄱㄱㄱ
고급차량답게 보닛쇼바가 장착이 되있네요!
엔진룸의 모습입니다.
군더더기없이 꽉차있는 모습이 예전 2000년대 초반의 현대차와는 사뭇 다릅니다.
방열커버 사진이구요.
여름이라 그런지 엔진룸 온도가 ㅎㄷㄷ
추후에 맵핑만 해주면
데일리 차량으로써의 연비+적절한 출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겠네요.
엔진커버입니다.
진짜 카본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또한 얼마전 포스팅한 벤츠를 그것을 보는듯한 느낌이...^^
그랜져HG 디젤!!
소음은 신차라서 뭐..
진동도 뭐 신차라서..느낄 수 없었고,
조금만 속도를 올리면 이게 과연 디젤차량인가..
대체적으로 최신 승용디젤차량들과 흡사한 수준이었습니다.
길들이기 끝나고 기회가 된다면
시승기를 한번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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