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까...
'신의 한수' 가 호텔 스카이라운지의 커피라면,
'스톤' 은 한적한 찻집의 녹차 ?

스톤의 감독인 조세래씨,
개인적으로 특별한 영화였던, '하얀전쟁'의 각본을 쓴 사람이어서 반가웠고,
유작인 본 작품에, 아들인 조동인이 주연을 맏았다는것도 특별했음.
"박지성이만 축구선수야 ? 이세돌만 바둑선수야 ?.... 남의 인생은 인생도 아니야 ? "
그 대사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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