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지하에 안쓰는 목욕탕 구간, 50평정도를 가족탕으로 리모델링하는데...
견적을 받았는데...
3군데 견적냈는데.. 그나마 이업체가 가장 싸게 견적내줌...
다른 업체들은 지방인데다가, 공사 금액이 적다고 아예 오지도 않네요...
그래도 개당 단가 살펴보면...
제가 직접 자재 사다가, 인건비주고 부려먹을때 보다는 비싼데요...
데코타일, 도배, 욕실타일, 매입전등, 센서등, 해바라기 샤워기, 욕실 수전등... 모든 품목이
수만원정도 더 비쌈.. 이게 뭉치면 천만원 넘을듯한데요...
인테리어 업체한테 공사 맡기는건 처음이라서요...
이런부분 찍어서 깍아야 하나요? 아니면 인테리어 업자들은 보통 이정도 마진은 먹고 장사하는건지?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이양반한테 공사해야 할듯한데요 ;;; 공사 실적 보니 모양새가 좋기도 하고...
인테리어 하시는 자게이들 많던데, 보시고 딴지좀 걸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