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에 있는 보지들은 하나같이 쎾끈하다.
키도크고 젖큰년들도 많이 보인다
쇠깎고 왔다가 닭강정이 끌려서 닭강정을 사러 가는 길이였다.
반대쪽 도로에 다리길고 허벅지가 통실통실한 쎾끈한 년이 지나가고 있었다.
가던 길을 멈추고 노골적으로 가는 뒷모습 까지 보고 있었다.
다리는 가는데 어떻게 허벅지가 저렇게 통실통실할까 이생각 하면서 계속 봤다.
근데 내앞에 다른 보지 하나가 있었다.
내가 노골적으로 다리를 보는 모습을 목격했고 완전 변태새끼 보는 눈빛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그 보지는 살집이 좀 있어서 젖이 컸다.
그래서 바로 앞에서 노골적으로 최대한 입꼬리를 올려서 변태같은 표정으로 그 년 젖을 봤다.
그년은 기겁하면서 빠른걸음으로 내앞에서 사라졌다.
우리 아파트 보지는 넘이쁘고 쎾끈하다
사랑해 푸르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