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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공포 단편
랜덤

[2ch] 악몽

달달써니Lv.411로스터
13년 전인 2013년 3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KwidM





늦은 새벽 나는 이불위에서 뒤척이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가 계단을 오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윽고 문이 열리더니, 긴 머리의 여자가 스르르 미끄러져 들어왔다.

 

 

일어나려했지만 몸이 움직여 지지 않았고, 어느새 내 눈앞에 다가온 여자는

 

 

소름끼치는 웃음을 지으며 내 몸을 칼로 찔렀다.

 

 

'으아악!!!'

 

 

나는 꿈에서 깨어 숨을 헐떡였다. 온 몸은 식은땀 투성이였다.

 

 

그때, 누군가가 계단을 오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윽고 문이 열리더니, 긴 머리의 여자가 스르르 미끄러져 들어왔다...

 







거대생선의 도시전설 박물관 http://flskjj1.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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