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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공포 단편
랜덤

[2ch] 형제 숨바꼭질

달달써니Lv.411로스터
13년 전인 2013년 3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y3507



초딩시절, 나와 동생 히로시는 숨바꼭질을 자주 했다. 

 

어느 날 숨바꼭질을 했는데 동생을 찾을 수 없었다. 

 

경찰도 열심히 찾았지만.. 

 

몇 년 후, 나는 아버지가 타고 다니던 차를 넘겨받아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그러다가 겨우 히로시를 찾을 수 있었다. 

 

나 [뭐야... 이런 좁은 곳에 있었어.. 아.. 그랬었지.] 

 

히로시 [아~ 들켰다!] 다음은 히로시가 악마, 내가 도망칠 차례다. 

 

하긴 10년도 더 지난 일을 일일이 기억할 수는 없으니까.. 






괴담돌이 http://blog.naver.com/outlook_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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