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호러/공포 단편
랜덤

[2ch] Door lock

달달써니Lv.411로스터
13년 전인 2013년 3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5uoSt




어느 날, 새벽 2시경에 눈을 떴다.


다시 자려고 했지만, 소변에 마려워져서 화장실에 갔다.


볼일을 마치고, 방에 되돌아 가기전에 현관쪽을 보니까 도어락이 풀려 있었다.


'아따, 문은 똑바로 잠가야제...' 그런 생각을 하면서, 도어락을 채우러 현관으로 갔다.


문을 잠그고 방으로 가려고 등을 돌린 그 순간,


'철커덕철커덕 탕탕!! 탕탕탕탕! 철커덕철커덕!'


문 손잡이 돌리는 소리와 노크 소리가 격렬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댓글 0

올린 파일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첫 댓글은 글쓴이에게 가장 반가운 알림이에요

      호러/공포

      글 1,100개 · 1/44쪽

      목록으로
      1추천

      환 공포증

      1추천

      수호자들

      1추천

      독심술

      1추천

      필립 선장

      1추천

      등반1

      1추천

      정신분열증4

      1추천

      딸[daughter]

      1추천

      좋은 아침2

      1추천

      배고파 너무 배고파

      1추천

      사슴2

      1추천

      손금

      1추천

      자각몽

      2추천

      수술3

      1추천

      할머니3

      1추천

      여기선 휴식을 취할 수 없습니다

      2추천

      죽을 시간

      2추천

      그 곳에 있는 것들2

      1추천

      메두사 증후군

      1추천

      팔머에게 주어진 친절한 저주

      1추천

      독방1

      1추천

      책갈피

      1추천

      바닥 없는 구덩이

      1추천

      지하실 문1

      1추천

      완벽한 가족

      1추천

      숲 속 깊은 곳의 조용한 오두막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