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인 2011년 7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때는 전교조선생의 국사시간
고1 한국사책이 친북적 내용을 다룬다는 뉴스내용들이 있듯이 빨갱이책이고
전교조목록을 미리 받아두었던 나는 누가 전교조인지 알았고
빨갱이책+빨갱이교사의 조합으로 역사수업을 받던 우리는
집중이수제라 국사도 이제 안배우겠다, 전교조를 놀려먹기로 했음
이 전교조년이 광복이후부터 자신의 친북반미내용을 전파하기위해
애들이 자지 못하도록 시험전에도 안했던 잠자면노래부르기를 시켰는데,
나랑 내친구는 이를 역이용하여 전교조를 골려먹기로함.
6.25전쟁을 남북공동문제로 기술하고 북의 남침이 에치슨선언때문이라 기술한
친북적내용을 배울때 친구랑 나는 일부러 자서 걸렸음
고로 다음시간인 60년대 박통시절 배울때 노래부르기로함.
그리고 오늘 1교시 역사시간. MP3에 미리 노래를 받아간 우리는 전교조에게 미리말해
음악 받아왔다 그러고 노래를 틀었음.
-딴따ㅏ따따따-
하는 종소리같은 흥겹고 부드러운 반주소리가 들림과 함께 전교조의 표정은 일그러졌다.
나 : 이노래를 전교조선생님과 박통께 바칩니다.
합창 :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1절이 끝나고 우리는 감사합니다라고 하고 들어옴
전교조 얼굴 개씹창나고 오늘 수업내내 새마을운동은
민족을 억압하였다 어쩌다 하면서 하고 종치자마자 나감ㅋㅋㅋㅋㅋ
댓글 1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
Ƹ
잡담
글 8,295개 · 1/181쪽
레알이면 뒤통수 조심해라 ^^
그분이 빠따들고 찾아가신다
아따 개쌍도 새끼가 으듸 친일파 박정희 개새끼를 찬양하는 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