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덥고 올림픽 하는 시기에 수능이랑 수시준비하느라 고삼들은 죽어나가고 있어요 ㅠㅠㅠ
누가 좀 살려줘요
이렇게 덥고 올림픽 하는 시기에 수능이랑 수시준비하느라 고삼들은 죽어나가고 있어요 ㅠㅠㅠ
누가 좀 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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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3때 역대급으로 놀던 시기였다...물론 토요일 일요일 다 학교 나가긴 했지만 거기서 GBA 같은거 하고 놀고 ㅋㅋㅋ그래도 대학은 가지더라. 지잡대긴 하지만 ㅠㅠ
한마디만 하자. 모든사람이 "힘들지? 라고 물어 봐주니깐 정말 고3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거다. 세상은 말이다, 자기가 처한 처지가 가장 힘든 지옥인게다 노숙자는 노숙자여서 힘들고 대통령은 대통령이라 힘들고 갑부는 갑부여서 힘든거다 하물며 갓난이도 배고픈 처지를 비관하며 울어덴다. 드라이하게 말하면 너 힘든거? 누구도 똑같은 힘듬을 헤아일 수 없다. 단지 동감해 줄 뿐... 바카스 광고보고 다시한번 네가 해야할일을 찾아봐라.. 네 스스로.. 졸라 쉬운 세상을 만들건지, 아님 비관만 하면서 살건지 왜냐면 다행이도 세상은 제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함 해봐라.
글 8,295개 · 1/181쪽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