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인 2011년 12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애새끼들이 저스틴 비버 노래를 듣다가 내 귀에 끼워줘도 그냥 "아 이노래 ^^" 해야되는 현실... 나도 집에 오는 학원차에서 옆에 앉은 새끼들과 심도있는 음악적 토론을 해보고 싶다 ㅠㅠ 현실은 철 지난 파리락앤썸도 모자라 위노스핔아메리카노 듣다 감성 발라드 듣는 놈들.... 그나마 있는 락빠는 하드코어 와싯충 혹은 뮤빠... 비틀즈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는 새끼들 ㅠㅠ 잉 존나 슬프당 ㅠㅠ 왕따 되긴 싫어서 맞춰서 놀아주긴 하는데 슬프당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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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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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파리락앤떰에 맞춰 중국인 친구들과 함께 셔플링을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