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인 2011년 12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이미 포기 상태임 ㅇㅇ 될대로 되라지 신경 안 쓸래 ㅎㅎ 지금 막 노는 중. 어제 아침에 분명 "빡세게 해야지" 라고 다짐했건만 하루 그냥 아이폰 가지고 놀다가 지나고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공부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또 잠들고. 점심 쳐먹고 티비보고 늦장 부리다 6시까지 빈둥대며 놀고. 지금까지 놀았다. 이번 시험은 순전히 내 운에 맡기겠다. 찍신이여 내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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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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