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인 2011년 10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나도 얼마전 사건으로 뼈저리게 깨달음;; 내가 마음이 여려서 30넘어서도 결혼 못 할거 같은 미래가 암울한 애들한테 각별히 신경써서 외모드립도 안치고 잘 안 놀렸는데 애들이 지 좋아하는줄 알고 착각함...그러니 걍 차칸척 하지말고 못생긴 년들은 쌩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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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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