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된장녀란 어휘가 처음 쓰인 것은 2006년 중반기였나?
디씨인사이드의 모 갤러리에서 사치는 외국 취향으로 하면서 생긴건 전형적 동양년인 것들을 두고 그렇게 말했었는데
그 뜻은 <니가 암만 나대봐야 한국년이니까 한국년 답게 된장냄새나 풍겨라> 였다.
그러다가 점점 그런 류의 여성에 대한 제보가 늘면서 어느샌가 <보지 달린게 벼슬인줄 안다> 라는 뜻의 보슬아치도 쓰이고
일X저장소 라는 사이트에 웃대종자 좆중고딩들이 유입되면서 대규모로 전파되고
파렴치한 행위에 대한 비판까진 좋은 것 같은데
이제 좀 과한 듯.
그냥 어느 정도 넘어갈 수 있는 문제도 이제 뻑하면 여자를 보슬아치로 몰고 나댔다느니 하고 나오니까 이래저래 충돌이 강해지는 것 같다.
그냥 밑에 나방 글 보고 생각나서 써봄.
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