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와우 이식수술'을 받은 딸을 위해 같은 모양의 문신을 새긴 뉴질랜드 남성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013년, 왼쪽 귀의 인광와우 이식수술을 받은 샬롯(6)은 최근 오른쪽 귀에도 같은 장치를 이식했다.
딸이 가여웠던 걸까? 샬롯의 아빠 아리스테어 캠벨은 3일 전 딸의 인공와우와 같은 모양의 문신을 왼쪽 귀 부근에 새겼다.
캠벨은 딸의 창피함이 걱정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인공와우 이식수술'을 받은 딸을 위해 같은 모양의 문신을 새긴 뉴질랜드 남성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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