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그래 이사갈 장소는 정했니?
형수 : 씨익 웃으면서 안주려쳐 줄껀데요
그 소리를 들은 형은 또 설마 근처로 이사가는거냐고 물으니?
그것도 씨익 웃으면서...안가르쳐준다고 해서 또 한바탕 싸웠다고 합니다.
형수가 재산분할 2억원 받고 이사 나가는 1월 말일까지
어머니와 형 속을 끝까지 들었다 났다 하다가 갈 모양이네요.
원래 이혼하면 살던곳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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